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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023월드 시니어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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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09-21 14:10 지역별뉴스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세계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가 전북에서 개최된다.

전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와 전북배드민턴협회는 ‘2023월드 시니어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유치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북은 개최지역 적합성, 경기장 적정성, 관중유치 효율성, 숙박·관광 시설 적합성 등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 경합을 벌인 인천을 따돌렸다.

2년 마다 열리는 월드 시니어 배드민턴 대회는 성적 중심의 엘리트 선수 대회가 아닌 세계 50개국 배드민턴 은퇴 선수 및 동호인 등 50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다.

대회는 연령별(9개 부문)으로 치러지고 남녀 단식, 남·녀복식 등 5개 종목으로 8일간 펼쳐진다.

이번 대회 유치로 전북에서는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에 이어 2년 연속 국제대회를 치르게 됐다.

대회가 개최되면 74억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전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간접효과가 기대된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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