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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세자릿수’ 신규 확진 110명…지역 발생 1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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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09-19 10:27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18일 서울 송파구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0.9.18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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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서울 송파구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0.9.18 뉴스1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0명 늘어 누적 2만 2893명이라고 밝혔다.

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지역 발생이 106명, 해외 유입이 4명이다. 지역 발생 확진자는 지난 13∼15일(99명, 98명, 91명) 사흘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보였지만, 16일부터 이날까지는 나흘째 세 자릿수(105명, 145명, 109명, 106명)를 나타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의 집단감염이 본격화한 지난달 14일부터 37일째 세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한때 400명대까지 치솟은 뒤 300명대, 200명대로 점차 떨어져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17일 연속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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