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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시계, 예술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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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08-06 01:43 경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시계, 예술이 되다  세계적인 산업 아티스트 마르텐 바스의 신작 ‘컨페티 클락’이 5일 경기 수원시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컨페티 클락은 바닥에 흩날리는 종이 꽃가루를 한 남성이 쓸어내는 행위 예술을 통해 시간을 말해 주는 영상 시계로, 이를 배경으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르텐 바스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에 있는 살아 움직이는 듯한 대형 시계를 제작한 아티스트다.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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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 예술이 되다
세계적인 산업 아티스트 마르텐 바스의 신작 ‘컨페티 클락’이 5일 경기 수원시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컨페티 클락은 바닥에 흩날리는 종이 꽃가루를 한 남성이 쓸어내는 행위 예술을 통해 시간을 말해 주는 영상 시계로, 이를 배경으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르텐 바스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에 있는 살아 움직이는 듯한 대형 시계를 제작한 아티스트다.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세계적인 산업 아티스트 마르텐 바스의 신작 ‘컨페티 클락’이 5일 경기 수원시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컨페티 클락은 바닥에 흩날리는 종이 꽃가루를 한 남성이 쓸어내는 행위 예술을 통해 시간을 말해 주는 영상 시계로, 이를 배경으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르텐 바스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에 있는 살아 움직이는 듯한 대형 시계를 제작한 아티스트다.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2020-08-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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