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서영석 의원, 인플루엔자 무상접종 확대 등 3차 추경예산 364억원 추가 확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0-07-04 09:32 정치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약국 방역물품 지원, 원내간호사 위험수당 등 포함

서영석 의원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영석(경기 부천시 정) 의원은 2020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이하 3차 추경)에서 총 364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서 의원은 약사들에 대한 방역물품 지원에 대해 “그동안 약사들이 피해를 감수하면서 국가가 추진하는 코로나19 대응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왔다”면서, “그럼에도 최전선에서 감염의 위험에 노출된 채 국민들에게 공적마스크 공급을 위해 헌신해준 약사들에게만 마스크 등 방역물품이 지원되지 않아 예산이 반드시 증액돼야 한다”고 강력 요청했다.

3차 추경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후 서 의원은 “뒤늦게라도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사명감 하나로 공적마스크 보급에 헌신해준 약사들의 노고를 격려할 수 있는 합당한 지원이 이뤄지게 되어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이 확보한 예산은 구체적으로 ▲약국 방역물품 지원 20억원 ▲인플루엔자 무상접종 지원 확대 224억원 ▲코로나19 진료 원내간호사 등에 대한 위험수당 120억원 등이다.

서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코로나19 대응 사업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한국판 뉴딜 사업 예산 등이 효과적으로 편성·집행될 수 있도록 지난 6월 29일과 30일 각각 복지위 예비심사와 예결위 종합정책질의를 통해 3차 추경안을 심사해왔다.

또 방역 최전선에서 공적마스크 공급에 헌신한 약사들에 대한 방역물품 지원 예산, 증상이 유사한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의 동시 유행에 대비해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했던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지원을 62세까지 확대하는 예산, 코로나19 진료 원내간호사 등에 대한 위험수당 예산을 추가 확보했다.

한편, 서 의원은 이번 3차 추경안 심사 과정에서 대장신도시 등 3기 신도시의 성공적 조성 및 한국판 뉴딜의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한국판 뉴딜을 3기 신도시에 적용하는 계획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또 원종~홍대선 등 교통SOC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통한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청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