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정의당 “우린 ‘범여권’ 아니다…진보야당으로 불러달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0-07-03 18:54 국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김종철 선임대변인 입장

“지난 총선에서 비례 위성 정당 참여 거부”
“최근엔 부동산, 추미애 등 사안 여당 비판”
발언하는 심상정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7.2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발언하는 심상정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7.2 연합뉴스

정의당이 “‘범여권 정의당’이라는 표현을 가급적 피해달라”고 3일 언론에 요청했다.

김종철 정의당 선임대변인은 이날 취재진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진보 야당 정의당, 진보정당 정의당이라는 더 정확한 범주로 정의당을 지칭·보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정의당은 지난 총선에서도 여당의 비례 위성 정당 참여를 거부했다”며 “최근에는 부동산 정책, 추미애 법무부 장관 등의 행보, 졸속 추경심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정부와 여당의 문제를 비판하고 있다”고 여당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의당은 독자적인 목소리로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과 정책 경쟁을 하고 있다”며 “정의당은 오로지 정의당의 원칙에 따라 국민을 위한 정책 경쟁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의당은 지난 20대 국회에서 장관후보 인사청문회와 선거법 개정 등 정국 주요 고비마다 민주당과 손을 잡아 ‘범여권’으로 불렸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