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시진핑 보란 듯… 미군, 대만서 합동훈련 첫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0-06-30 03:35 미국·중남미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시진핑 보란 듯… 미군, 대만서 합동훈련 첫 공개 중국과 대만 간의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군이 대만에서 실시한 양국 합동훈련 장면이 29일 사상 처음으로 공개됐다. 미군과 연합 훈련 중인 대만군의 헬리곱터 블랙호크(노란 원)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공개한 것과 관련해 미국이 중국에 군사적 모험을 하지 말라고 경고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미군 제1특전단 페이스북 캡처

▲ 시진핑 보란 듯… 미군, 대만서 합동훈련 첫 공개
중국과 대만 간의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군이 대만에서 실시한 양국 합동훈련 장면이 29일 사상 처음으로 공개됐다. 미군과 연합 훈련 중인 대만군의 헬리곱터 블랙호크(노란 원)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공개한 것과 관련해 미국이 중국에 군사적 모험을 하지 말라고 경고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미군 제1특전단 페이스북 캡처

중국과 대만 간의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군이 대만에서 실시한 양국 합동훈련 장면이 29일 사상 처음으로 공개됐다. 미군과 연합 훈련 중인 대만군의 헬리곱터 블랙호크(노란 원)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공개한 것과 관련해 미국이 중국에 군사적 모험을 하지 말라고 경고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미군 제1특전단 페이스북 캡처

2020-06-30 17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