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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포토] ‘마이애미 해변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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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06-27 12:26 미국·중남미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수백 명의 사람들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의 해변에서 따뜻한 날을 즐기고 있다.

플로리다 보건부는 6월 24일 5,508건의 코로나바이러스 추가 사례를 확인해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하루 총 기록을 세웠다.

현재 주 정부는 총 10만9014건의 확인 사례를 가지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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