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대한매일신보 창간 주도’ 양기탁 선생 서거 82주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0-04-20 01:35 society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대한매일신보 창간 주도’ 양기탁 선생 서거 82주년 19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로비에 있는 양기탁 선생 흉상 앞에 서거 82주년 추모 조화가 놓여 있다. 양기탁 선생은 1904년 영국 언론인 어니스트 베델(한국명 배설) 선생과 항일 언론 ‘대한매일신보’ 창간을 주도했다. 친일 현실을 고발하고, 교육과 민족산업 진흥 등을 통한 독립운동을 벌인 선생은 중국 장쑤성에서 1938년 4월 19일 서거했다. 1998년 60년 만에 국내로 봉환돼 현충원 임시정부요인 묘역에 안장됐다. 대한매일신보를 모태로 하는 서울신문은 오는 7월 18일 창간 116년을 맞는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대한매일신보 창간 주도’ 양기탁 선생 서거 82주년
19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로비에 있는 양기탁 선생 흉상 앞에 서거 82주년 추모 조화가 놓여 있다. 양기탁 선생은 1904년 영국 언론인 어니스트 베델(한국명 배설) 선생과 항일 언론 ‘대한매일신보’ 창간을 주도했다. 친일 현실을 고발하고, 교육과 민족산업 진흥 등을 통한 독립운동을 벌인 선생은 중국 장쑤성에서 1938년 4월 19일 서거했다. 1998년 60년 만에 국내로 봉환돼 현충원 임시정부요인 묘역에 안장됐다. 대한매일신보를 모태로 하는 서울신문은 오는 7월 18일 창간 116년을 맞는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9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로비에 있는 양기탁 선생 흉상 앞에 서거 82주년을 기념하는 꽃이 놓여있다. 양기탁 선생은 1904년 영국 언론인 어니스트 베델(한국명 배설) 선생과 항일언론 ‘대한매일신보’ 창간을 주도했다. 친일 현실을 고발하고, 교육과 민족산업 진흥 등을 통한 독립운동을 벌인 선생은, 중국 장쑤성에서 1938년 4월 19일 서거했다. 1998년 60년 만에 국내로 봉환돼 현충원 임시정부요인 묘역에 안장됐다. 대한매일신보를 모태로 하는 서울신문은 오는 7월 18일 창간 116년을 맞는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20-04-20 26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