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올림픽 안갯속… 그래도 내일을 준비하는 선수들

입력 : ㅣ 수정 : 2020-03-20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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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도쿄올림픽 개최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19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남자 탁구대표팀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진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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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도쿄올림픽 개최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19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남자 탁구대표팀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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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여자 탁구대표팀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밝은 모습으로 안부를 전하는 모습.  진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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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여자 탁구대표팀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밝은 모습으로 안부를 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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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마치고 2월부터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이 선수촌 내 훈련시설에서 러닝머신을 뛰고 있다. 진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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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마치고 2월부터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이 선수촌 내 훈련시설에서 러닝머신을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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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도쿄올림픽 개최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19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남자 탁구대표팀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같은 날 여자 탁구대표팀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밝은 모습으로 안부를 전하는 모습.

지난 1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마치고 2월부터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이 선수촌 내 훈련시설에서 러닝머신을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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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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