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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최루탄 쏘며 난민 막는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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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03-09 03:03 유럽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최루탄 쏘며 난민 막는 그리스  7일(현지시간) 그리스·터키 접경 지역인 카스타니에스에서 그리스 경찰이 터키를 통해 들어오는 난민들을 향해 최루탄을 발사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시리아 난민 수용국인 터키는 지난달 27일 “앞으로 유럽으로 가려는 난민을 막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터키가 2015년부터 2106년까지 한 해 100만명 이상 몰려드는 난민을 차단해 주는 대신 유럽연합(EU)이 터키에 60억 유로(약 8조원)를 지원키로 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다만 터키는 난민의 안전을 위해 에게해를 건너는 해양 루트는 계속 막기로 했다. 카스타니에스 로이터 연합뉴스

▲ 최루탄 쏘며 난민 막는 그리스
7일(현지시간) 그리스·터키 접경 지역인 카스타니에스에서 그리스 경찰이 터키를 통해 들어오는 난민들을 향해 최루탄을 발사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시리아 난민 수용국인 터키는 지난달 27일 “앞으로 유럽으로 가려는 난민을 막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터키가 2015년부터 2106년까지 한 해 100만명 이상 몰려드는 난민을 차단해 주는 대신 유럽연합(EU)이 터키에 60억 유로(약 8조원)를 지원키로 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다만 터키는 난민의 안전을 위해 에게해를 건너는 해양 루트는 계속 막기로 했다.
카스타니에스 로이터 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그리스·터키 접경 지역인 카스타니에스에서 그리스 경찰이 터키를 통해 들어오는 난민들을 향해 최루탄을 발사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시리아 난민 수용국인 터키는 지난달 27일 “앞으로 유럽으로 가려는 난민을 막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터키가 2015년부터 2106년까지 한 해 100만명 이상 몰려드는 난민을 차단해 주는 대신 유럽연합(EU)이 터키에 60억 유로(약 8조원)를 지원키로 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다만 터키는 난민의 안전을 위해 에게해를 건너는 해양 루트는 계속 막기로 했다.


카스타니에스 로이터 연합뉴스
2020-03-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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