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위크 선정 ‘가장 떠오르는 미디어 회사’ 수상한 캔버스 월드와이드

입력 : ㅣ 수정 : 2020-02-2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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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월드와이드는 미디어 대행 자회사 캔버스 월드와이드가 세계적인 광고 전문지 애드위크가 선정하는 ‘2020 가장 떠오르는 미디어 회사’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그레고리 존스, 크리스티 린드, 폴 울밍턴, 에이미 긴스버그 등으로 구성된 캔버스 경영진.  이노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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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미디어 대행 자회사 캔버스 월드와이드가 세계적인 광고 전문지 애드위크가 선정하는 ‘2020 가장 떠오르는 미디어 회사’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그레고리 존스, 크리스티 린드, 폴 울밍턴, 에이미 긴스버그 등으로 구성된 캔버스 경영진.

이노션 제공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미주지역 자회사 캔버스 월드와이드가 광고전문지 애드위크 ‘2020 가장 떠오르는 미디어 회사’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가장 떠오르는 미디어 회사는 애드위크가 매년 발표하는 올해의 미디어 대행사 시상 부문 중 하나로 앞으로 주목해야 할 4∼6년차 신생 기업이 수상 대상이다. 애드위크는 전 세계 600만명의 독자 및 유저를 대상으로 광고 마케팅에 대한 인사이트와 업계 소식을 전하는 유력 광고 전문지다. 평가 기준은 캠페인 운영역량과 노하우, 실적 성장세, 조직 문화, 브랜드 평판 등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앞서 이노션은 2016년 글로벌 미디어 사업 진출을 위해 미국 최대 독립 미디어 대행사 호라이즌 미디어와 함께 합작회사 캔버스를 설립했다.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을 주요 거점으로 총 6개의 지역 사무소를 구축해 300명 이상의 현지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노션 관계자는 “본사와 해외법인, 웰컴 등으로 구축된 글로벌 네트워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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