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시험 ‘발열 검사’

입력 : ㅣ 수정 : 2020-02-2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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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시험 ‘발열 검사’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환자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23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 홍문관에서 제55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이 치러졌다. 방진복과 마스크로 중무장한 관계자들이 응시자를 열화상 카메라 앞에 세워 일일이 체온을 확인하고 있다. 엄격한 확인 절차 때문에 입장이 늦어지면서 수험생들이 100m가량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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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사 시험 ‘발열 검사’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환자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23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 홍문관에서 제55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이 치러졌다. 방진복과 마스크로 중무장한 관계자들이 응시자를 열화상 카메라 앞에 세워 일일이 체온을 확인하고 있다. 엄격한 확인 절차 때문에 입장이 늦어지면서 수험생들이 100m가량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환자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23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 홍문관에서 제55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이 치러졌다. 방진복과 마스크로 중무장한 관계자들이 응시자를 열화상 카메라 앞에 세워 일일이 체온을 확인하고 있다. 엄격한 확인 절차 때문에 입장이 늦어지면서 수험생들이 100m가량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0-02-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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