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오늘 서울 추가 공천신청자 면접…TK는 무기한 연기

입력 : ㅣ 수정 : 2020-02-2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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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형오(가운데) 공천관리위원장이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일표 의원의 공천 제외 등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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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김형오(가운데) 공천관리위원장이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일표 의원의 공천 제외 등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미래통합당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서울 지역의 추가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이어간다.

통합당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지역구 공천 추가 신청을 받았다. 새로운보수당 등과의 신설합당에 따라 자유한국당 이외의 공천 신청자에 대한 배려 차원이었다.

통합당 공관위는 이날 서울 지역 추가 신청자, 호남·제주 지역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

지난 19, 20일로 예정된 대구·경북(TK)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 심사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확산함에 따라 무기한 연기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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