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농구를 위한 목소리...KBL 올시즌 두번째 팬 좌담회 개최

입력 : ㅣ 수정 : 2020-02-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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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1차 ‘VOICE FOR KBL’이 열렸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 제공

▲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1차 ‘VOICE FOR KBL’이 열렸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 제공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 센터에서 올 시즌 두번째 ‘VOICE FOR KBL’를 열어 프로농구 팬들에게 리그 발전 방향에 대해 듣는다.

KBL은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KBL 공식 홈페이지에서 올 시즌 프로농구 운영 및 심판 판정, 올스타전에 대해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중 KBL 발전을 위해 건실한 의견을 남겨준 팬들 가운데 10명을 초청해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앞서 KBL은 지난해 11월 11일 KBL 통합티켓 시스템 개선, 페이크 파울 선정 기준 및 공개 절차 등을 주제로 첫번째 ‘VOICE FOR KBL’ 모임을 했다. KBL은 “‘VOICE FOR KBL’을 통해 지속적으로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팬 좌담회 운영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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