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걸그룹 음반 초동판매 ‘역대 최다’

입력 : ㅣ 수정 : 2020-02-18 10:4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트와이스 15만 4000장보다 많아
오프더레코드 제공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오프더레코드 제공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리즈 조작 논란을 딛고 지난 17일 컴백한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역대 걸그룹 음반 초동판매 1위에 올랐다.

18일 소속사 오프더레코드에 따르면 국내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가 집계한 아이즈원 정규 1집 ‘블룸아이즈’(BLOOM*IZ)의 1일차 총판매량이 약 18만 4000장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트와이스가 지난해 세운 약 15만 4000장보다 높고, 지난해 4월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로 세운 자체 기록보다도 많은 수치다. 초동 기록이란 앨범 발매일로부터 1주일 동안 팔린 앨범 수를 뜻한다.

‘블룸아이즈’는 ‘꽃을 피우다’의 의미를 가진 ‘BLOOM’과 ‘IZ*ONE’(아이즈원)의 합성어로, 절정의 아름다움을 만개할 아이즈원의 개화의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