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아프간서 美항공기 추락… 탈레반 “격추” 주장에 美 “적의 발포 조짐 없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0-01-29 02:57 africa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아프간서 美항공기 추락… 탈레반 “격추” 주장에 美 “적의 발포 조짐 없다”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탈레반 반군 장악 지역인 가즈니주에서 27일(현지시간) 추락한 미국 공군 E11A 항공기. 이에 대해 탈레반 측은 “첩보 임무를 수행 중이던 항공기가 격추됐으며 탑승자가 모두 사망했다”고 주장했지만 미 국방부는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적의 발포로 발생한 것이라는 조짐은 없다”고 반박했다. 해당 사진은 현지 활동가 타리크 가즈니왈이 촬영했다. 가즈니 연합뉴스

▲ 아프간서 美항공기 추락… 탈레반 “격추” 주장에 美 “적의 발포 조짐 없다”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탈레반 반군 장악 지역인 가즈니주에서 27일(현지시간) 추락한 미국 공군 E11A 항공기. 이에 대해 탈레반 측은 “첩보 임무를 수행 중이던 항공기가 격추됐으며 탑승자가 모두 사망했다”고 주장했지만 미 국방부는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적의 발포로 발생한 것이라는 조짐은 없다”고 반박했다. 해당 사진은 현지 활동가 타리크 가즈니왈이 촬영했다.
가즈니 연합뉴스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탈레반 반군 장악 지역인 가즈니주에서 27일(현지시간) 추락한 미국 공군 E11A 항공기. 이에 대해 탈레반 측은 “첩보 임무를 수행 중이던 항공기가 격추됐으며 탑승자가 모두 사망했다”고 주장했지만 미 국방부는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적의 발포로 발생한 것이라는 조짐은 없다”고 반박했다. 해당 사진은 현지 활동가 타리크 가즈니왈이 촬영했다.

가즈니 연합뉴스

2020-01-29 20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