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또 ‘火들짝’

입력 : ㅣ 수정 : 2020-01-2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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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또 ‘火들짝’  재앙적 산불 사태를 겪고 있는 호주 뉴사우스웨스트 분다눈에서 23일(현지시간) 소방관들이 산불이 번져 화재가 난 한 주택의 불을 끄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지난해부터 계속되는 산불로 호주에서는 뉴사우스웨일스에서만 주택 3000채 이상이 파손됐다. 이날 산불 진화에 투입된 소방항공기가 추락해 소방관 3명이 숨지는 일도 일어났다. 분다눈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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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또 ‘火들짝’
재앙적 산불 사태를 겪고 있는 호주 뉴사우스웨스트 분다눈에서 23일(현지시간) 소방관들이 산불이 번져 화재가 난 한 주택의 불을 끄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지난해부터 계속되는 산불로 호주에서는 뉴사우스웨일스에서만 주택 3000채 이상이 파손됐다. 이날 산불 진화에 투입된 소방항공기가 추락해 소방관 3명이 숨지는 일도 일어났다.
분다눈 AP 연합뉴스

재앙적 산불 사태를 겪고 있는 호주 뉴사우스웨스트 분다눈에서 23일(현지시간) 소방관들이 산불이 번져 화재가 난 한 주택의 불을 끄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지난해부터 계속되는 산불로 호주에서는 뉴사우스웨일스에서만 주택 3000채 이상이 파손됐다. 이날 산불 진화에 투입된 소방항공기가 추락해 소방관 3명이 숨지는 일도 일어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2020-01-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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