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한국당 7호 영입인재 ‘이미지 전략가’ 허은아

입력 : ㅣ 수정 : 2020-01-2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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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하는 허은아 이미지전략연구소장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에 영입된 허은아 한국이미지전략연구소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0.1.2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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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하는 허은아 이미지전략연구소장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에 영입된 허은아 한국이미지전략연구소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0.1.23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이 ‘이미지 전략가’ 허은아 한국이미지전략연구소장을 7번째 영입 인재로 발표했다.

한국당은 23일 오전 국회에서 영입인사 환영식을 열었다. 허 소장은 20대에 창업해 20년 이상 브랜드 이미지를 연구해왔다. 세계 26개국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이미지 컨설팅 분야 최고학위인 CIM(Certified Image Master)을 국내 최초이자 세계 14번째로 취득했다.

허 소장은 정치인과 기업 임원의 개인 브랜딩 코치, 서비스 경영 및 개인 브랜드 경영 코치 등과 함께 칼럼니스트자 방송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허 소장은 “앞으로 한국당은 진짜 이미지 변신이 필요하다”면서 “인위적인 이미지 변화가 아니라 보수의 정체성과 본질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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