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설 예배 드리는 어린이들’

입력 : ㅣ 수정 : 2020-01-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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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15일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예절 및 차례상 차리기와 전통 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양재점, 창동점 등 22개 매장에서 차례상에 들어가는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를 오는 24일까지 최대 37% 할인 판매한다. 2020.1.1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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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15일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예절 및 차례상 차리기와 전통 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양재점, 창동점 등 22개 매장에서 차례상에 들어가는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를 오는 24일까지 최대 37% 할인 판매한다. 2020.1.1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15일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예절 및 차례상 차리기와 전통 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양재점, 창동점 등 22개 매장에서 차례상에 들어가는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를 오는 24일까지 최대 37% 할인 판매한다. 2020.1.1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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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15일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예절 및 차례상 차리기와 전통 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양재점, 창동점 등 22개 매장에서 차례상에 들어가는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를 오는 24일까지 최대 37% 할인 판매한다. 2020.1.1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15일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예절 및 차례상 차리기와 전통 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양재점, 창동점 등 22개 매장에서 차례상에 들어가는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를 오는 24일까지 최대 37% 할인 판매한다. 2020.1.1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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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15일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예절 및 차례상 차리기와 전통 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양재점, 창동점 등 22개 매장에서 차례상에 들어가는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를 오는 24일까지 최대 37% 할인 판매한다. 2020.1.1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15일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예절 및 차례상 차리기와 전통 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양재점, 창동점 등 22개 매장에서 차례상에 들어가는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를 오는 24일까지 최대 37% 할인 판매한다.

2020.1.1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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