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일서 최초로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

입력 : ㅣ 수정 : 2019-12-10 16:2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독일서 최초로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 자이언트 판다 새끼 두 마리가 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동물원에서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이들 새끼는 독일 최초로 베를린에서 태어났지만 중국 국적이어서 젖을 뗀 후 4년 안에 중국으로 보내져야 한다. 베를린 AFP 연합뉴스

▲ 독일서 최초로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
자이언트 판다 새끼 두 마리가 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동물원에서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이들 새끼는 독일 최초로 베를린에서 태어났지만 중국 국적이어서 젖을 뗀 후 4년 안에 중국으로 보내져야 한다.
베를린 AFP 연합뉴스

자이언트 판다 새끼 두 마리가 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동물원에서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이들 새끼는 독일 최초로 베를린에서 태어났지만 중국 국적이어서 젖을 뗀 후 4년 안에 중국으로 보내져야 한다.


베를린 AFP 연합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