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사이트] 국회운영위에 참석한 청와대 비서실장,수석, 비서관의 표정

입력 : ㅣ 수정 : 2019-11-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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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김광진 정무비서관, 김상조 정책실장 등이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19.11.2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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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김광진 정무비서관, 김상조 정책실장 등이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19.11.29. 연합뉴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오른쪽)과 김유근 국가안보실 1차장이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논의하고 있다. 왼쪽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2019.11.2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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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오른쪽)과 김유근 국가안보실 1차장이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논의하고 있다. 왼쪽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2019.11.29. 연합뉴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가운데)과 김상조 정책실장이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2019.11.29.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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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가운데)과 김상조 정책실장이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2019.11.29.연합뉴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오른쪽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2019.11.2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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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오른쪽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2019.11.29
연합뉴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왼쪽 부터),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굳은 표정으로 질의를 듣고 있다.  2019.11.2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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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왼쪽 부터),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굳은 표정으로 질의를 듣고 있다. 2019.11.29. 연합뉴스

여야는 국회 운영위서 야당의원들이 청와대의 ‘하명수사’ ‘감찰무마’ 의혹제기와 여당의원들의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북미회담 자제요청’ ‘구걸외교’ 등을 제기하면서 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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