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사이트]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총선 전 북미회담 우려’ 美에 전달...항의하는 시민단체

입력 : ㅣ 수정 : 2019-11-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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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총선 전 북미회담 우려’를 美에 전달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시민단체들이 항의를 하고 있다.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회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열린 ‘총선 전 북미회담 말아달라’ 발언 규탄 기자회견에서 나 원내대표의 얼굴이 그려진 가면을 쓴 채 사퇴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미국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등에게 내년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을 피해달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 2019.11.29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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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회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열린 ‘총선 전 북미회담 말아달라’ 발언 규탄 기자회견에서 나 원내대표의 얼굴이 그려진 가면을 쓴 채 사퇴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미국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등에게 내년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을 피해달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
2019.11.29 뉴스1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회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열린 ‘총선 전 북미회담 말아달라’ 발언 규탄 기자회견에서 나 원내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미국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등에게 내년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을 피해달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 2019.11.29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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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회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열린 ‘총선 전 북미회담 말아달라’ 발언 규탄 기자회견에서 나 원내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미국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등에게 내년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을 피해달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
2019.11.29 뉴스1

한 진보단체 회원이 2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입구에 ‘나경원 원내대표 은퇴와 자유한국당 해체’를 촉구하는 항의서한을 붙이고 있다.      이날 6?15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 경남진보연합회원 등이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에 항의서한을 전달하려고 했으나 입구가 닫혀 전달하지 못했다. 2019.11.2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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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진보단체 회원이 2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입구에 ‘나경원 원내대표 은퇴와 자유한국당 해체’를 촉구하는 항의서한을 붙이고 있다.
이날 6?15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 경남진보연합회원 등이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에 항의서한을 전달하려고 했으나 입구가 닫혀 전달하지 못했다. 2019.11.29 연합뉴스

6.15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 경남진보연합회원들이 2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입구에서 ‘나경원 원내대표 은퇴와 자유한국당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9.11.2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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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 경남진보연합회원들이 2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입구에서 ‘나경원 원내대표 은퇴와 자유한국당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9.11.2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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