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원 신임 회장 이근배 시인

입력 : ㅣ 수정 : 2019-11-2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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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배 시인

▲ 이근배 시인

대한민국예술원은 지난 18일 임시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이근배(79) 시인을 선출했다고 19일 밝혔다. 부회장에는 피아니스트 신수정(77) 서울대 음대 명예교수가 선출됐다. 이 신임 회장은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비롯한 다수 신춘문예에 당선돼 등단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9-11-2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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