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배지현 부부 금의환향

입력 : ㅣ 수정 : 2019-11-14 20:5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서 단독 2위에 오른 LA다저스의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을 향해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류현진은 이날 미국야구기자협회 사이영상 발표에서 수상에는 실패했으나 아시아 선수 처음으로 1위표를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