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 독도 헬기 추락사고 실종자 가족 면담

입력 : ㅣ 수정 : 2019-11-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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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11.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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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11.5.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낙연 국무총리가 독도 헬기 추락사고 발생 열흘째인 9일 실종자 가족들을 만난다. 이번 면담은 실종자 가족들이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총리실에 따르면 이 총리는 이날 오전 9시 20분 독도 헬기 추락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대구 강서소방서에 도착했다.

지난달 31일 응급환자와 보호자, 소방대원 5명 등 7명이 탄 소방헬기가 독도에서 이륙한 직후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자 7명 가운데 3명의 시신이 수습됐고 4명이 실종 상태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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