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80년 전 일 기억하냐고’ 유니클로 규탄 1인 시위

입력 : ㅣ 수정 : 2019-10-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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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전 일 기억하냐고’ 유니클로 규탄 1인 시위 19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서면 롯데백화점 지하상가 유니클로 매장 앞에서 부산노동자겨레하나 회원이 종군 위안부 할머니를 조롱하는 듯한 광고를 내보낸 일본기업 유니클로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유니클로는 최근 공개한 광고에서 90대 할머니가 10대 여성으로부터 “제 나이 때는 어떻게 입었냐”는 질문에 “80년도 더 된 일을 기억하냐고?”라는 의역된 자막을 실어 위안부 할머니를 조롱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2019.10.19. 부산노동자겨레하나 제공

▲ ‘80년 전 일 기억하냐고’ 유니클로 규탄 1인 시위
19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서면 롯데백화점 지하상가 유니클로 매장 앞에서 부산노동자겨레하나 회원이 종군 위안부 할머니를 조롱하는 듯한 광고를 내보낸 일본기업 유니클로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유니클로는 최근 공개한 광고에서 90대 할머니가 10대 여성으로부터 “제 나이 때는 어떻게 입었냐”는 질문에 “80년도 더 된 일을 기억하냐고?”라는 의역된 자막을 실어 위안부 할머니를 조롱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2019.10.19.
부산노동자겨레하나 제공

19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서면 롯데백화점 지하상가 유니클로 매장 앞에서 부산노동자겨레하나 회원이 종군 위안부 할머니를 조롱하는 듯한 광고를 내보낸 일본기업 유니클로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유니클로는 최근 공개한 광고에서 90대 할머니가 10대 여성으로부터 “제 나이 때는 어떻게 입었냐”는 질문에 “80년도 더 된 일을 기억하냐고?”라는 의역된 자막을 실어 위안부 할머니를 조롱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부산노동자겨레하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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