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학업에 지친 중고생들에게 ‘개념플러스유형 간식박스’ 증정

입력 : ㅣ 수정 : 2019-10-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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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이 ‘개념플러스유형과 함께하는 간식 반배송 이벤트’에 당첨된 전국 30개 학교 30개 학급에 간식박스를 증정했다. 해당 이벤트는 2학기를 보내는 중·고등학생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원중학교 학생들이 비상교육의 개념플러스유형 간식박스를 받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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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원중학교 학생들이 비상교육의 개념플러스유형 간식박스를 받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비상교육은 지난 9월 22일까지 비상교재 사이트 이벤트 페이지에 선착순으로 같은 반 친구 15명이 모인 30개 학급을 선정해 해당 학급 학생 전원에게 다양한 종류의 과자가 들어있는 ‘개념플러스유형 간식박스’를 전달했다.

이벤트에 당첨된 반 학생들은 ‘시험기간이었는데 개념플러스유형 간식박스를 받고 축 처진 반 분위기가 좋아졌다’, ‘다른 반 친구들이 부러워했다’ 등의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상교육은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온라인 서점에서 개념플러스유형 교재를 구매하면 만렙 레벨업 수학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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