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플랭크 자세’로 레드카펫 중심 되기

입력 : ㅣ 수정 : 2019-09-15 13:4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RBG’로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에서 공로상을 받은 줄리 코헨과 벳시 웨스트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the 2019 Creative Arts Emmy Awards’ 레드카펫 위에서 플랭크 자세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