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GAMES, 오늘부터 ‘삼국지 오리진’ 사전예약 진행

입력 : ㅣ 수정 : 2019-08-0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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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튠’과 ‘리그오브 엔젤스’를 북미·유럽시장에 성공적으로 론칭시킨 ‘R2 GAMES(대표 로찬)’가 5일부터 SLG 모바일게임 ‘삼국지ORIGIN’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국지 오리진’은 위, 촉, 오 중 한 개 국가에 소속되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군대를 양성하고 삼국 간의 국가전을 목표로 펼쳐 나가는 모바일 전쟁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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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국가전이 중심인 만큼 유저가 소속 국가에 대한 소속감을 높여 전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가전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형의 특성과 장수 조합을 이용한 연계기, 연맹을 통한 협공 플레이 등 다양한 전략 요소와 영지를 발전시켜 더 많은 자원을 확보하고 강한 군대를 양성할 수 있는 내정 요소 등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R2 GAMES는 사전예약을 진행해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 8만 원 상당의 게임 내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 공식 카페에 사전예약 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S10, 갤럭시 워치 등을 제공하는 인증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R2 GAMES 로찬 대표는 “이번 ‘삼국지ORIGIN’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의 문을 두드린 만큼 더욱 좋은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싶다”고 전했다.

삼국지ORIGIN의 다양한 소식과 이벤트는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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