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수출규제에도… 한·중·일 혁신기업 “4차 산업혁명 협업”

입력 : ㅣ 수정 : 2019-07-23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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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출규제에도… 한·중·일 혁신기업 “4차 산업혁명 협업”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로 동북아 산업체계 구조가 흔들리는 가운데 22일 서울 영등포구 전국경제인연합회관에서 열린 2019 한·중·일 기업가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발표를 하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과 한·중·일 혁신 기업가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 자리에서 김은석 전경련 국제고문은 “한·중·일이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도 윈-윈-윈 협업 플랫폼을 갖출 때가 됐다”고 말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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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수출규제에도… 한·중·일 혁신기업 “4차 산업혁명 협업”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로 동북아 산업체계 구조가 흔들리는 가운데 22일 서울 영등포구 전국경제인연합회관에서 열린 2019 한·중·일 기업가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발표를 하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과 한·중·일 혁신 기업가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 자리에서 김은석 전경련 국제고문은 “한·중·일이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도 윈-윈-윈 협업 플랫폼을 갖출 때가 됐다”고 말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로 동북아 산업체계 구조가 흔들리는 가운데 22일 서울 영등포구 전국경제인연합회관에서 열린 2019 한·중·일 기업가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발표를 하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과 한·중·일 혁신 기업가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 자리에서 김은석 전경련 국제고문은 “한·중·일이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도 윈-윈-윈 협업 플랫폼을 갖출 때가 됐다”고 말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9-07-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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