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딸 KT 부정채용’ 김성태 의원, 뇌물수수 혐의 불구속 기소

입력 : ㅣ 수정 : 2019-07-22 16:2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KT에 딸을 부정 채용시킨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결국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김영일)는 “자녀를 국회의원의 직무와 관련해 부정채용한 혐의가 인정된다”면서 김성태 의원을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