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인천국제공항 초대형 항공교통관제 전문훈련센터 개소

입력 : ㅣ 수정 : 2019-07-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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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김철환 서울지방항공청 청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초대형 항공교통관제 전문훈련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2019.7.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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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김철환 서울지방항공청 청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초대형 항공교통관제 전문훈련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2019.7.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초대형 항공교통관제 전문훈련센터에서 관제사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초대형 항공교통관제전문훈련센터는 2021년 인천공항 4활주로 신설로 인한 항공기 증가, 비행로 신설 대비 선진 관제기법을 개발, 도입하여 관제사가 훈련할 수 있는 센터다. 2019.7.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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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초대형 항공교통관제 전문훈련센터에서 관제사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초대형 항공교통관제전문훈련센터는 2021년 인천공항 4활주로 신설로 인한 항공기 증가, 비행로 신설 대비 선진 관제기법을 개발, 도입하여 관제사가 훈련할 수 있는 센터다. 2019.7.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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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초대형 항공교통관제 전문훈련센터에서 관제사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초대형 항공교통관제전문훈련센터는 2021년 인천공항 4활주로 신설로 인한 항공기 증가, 비행로 신설 대비 선진 관제기법을 개발, 도입하여 관제사가 훈련할 수 있는 센터다. 2019.7.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초대형 항공교통관제 전문훈련센터에서 관제사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초대형 항공교통관제전문훈련센터는 2021년 인천공항 4활주로 신설로 인한 항공기 증가, 비행로 신설 대비 선진 관제기법을 개발, 도입하여 관제사가 훈련할 수 있는 센터다.

2019.7.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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