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미래로 한 걸음…평화 맞잡고 한 걸음

입력 : ㅣ 수정 : 2019-04-2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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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선언 1주년에 열린 DMZ 평화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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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강원 고성군 ‘비무장지대(DMZ) 평화의길’ 입구에서 이곳에 근무하고 있는 병사가 통문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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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강원 고성군 ‘비무장지대(DMZ) 평화의길’ 입구에서 이곳에 근무하고 있는 병사가 통문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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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강원 고성군 ‘비무장지대(DMZ) 평화의길’ 입구에서 이곳에 근무하고 있는 병사가 통문을 열고 있다.
강원 고성의 금강산전망대에서 바라본 북녘땅 모습. 지난 27일 민간에 처음 개방된 ‘DMZ 평화의길’을 통해 금강산전망대에 오른 한 탐방객이 휴전선 너머 금강산 채하봉의 눈 덮인 모습을 휴대전화에 담고 있다. 채하봉은 금강산에서 두 번째로 높은 봉우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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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고성의 금강산전망대에서 바라본 북녘땅 모습. 지난 27일 민간에 처음 개방된 ‘DMZ 평화의길’을 통해 금강산전망대에 오른 한 탐방객이 휴전선 너머 금강산 채하봉의 눈 덮인 모습을 휴대전화에 담고 있다. 채하봉은 금강산에서 두 번째로 높은 봉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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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4·27 판문점선언 1주년을 기념해 DMZ와 연결된 평화의길 중 고성 구간을 이날부터 민간인에게 개방했다. 백마고지 전적비에서부터 DMZ 남측 철책 길을 걷는 철원 구간과 임진각에서 도라산 전망대를 거쳐 철거 감시초소(GP)를 방문하는 파주 구간도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고성 ‘DMZ 평화의길’ A코스 중 2.7㎞ 도보 코스에 나선 탐방객들이 해안철책길을 빠져나오고 있다. 고성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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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 ‘DMZ 평화의길’ A코스 중 2.7㎞ 도보 코스에 나선 탐방객들이 해안철책길을 빠져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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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고성 ‘DMZ 평화의길’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소망트리에 걸어둔 카드. ‘평화가 경제다’라고 적혀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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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고성 ‘DMZ 평화의길’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소망트리에 걸어둔 카드. ‘평화가 경제다’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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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첼로의 거장 린 하렐이 지난 27일 경기 파주시 판문점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남북 정상이 처음 만난 군사분계선(MDL)에서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1번을 연주하고 있다. 판문점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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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첼로의 거장 린 하렐이 지난 27일 경기 파주시 판문점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남북 정상이 처음 만난 군사분계선(MDL)에서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1번을 연주하고 있다.
판문점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년 전 4·27 판문점선언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만나 대화를 나눴던 판문점 도보다리 위 테이블 모습. 판문점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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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전 4·27 판문점선언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만나 대화를 나눴던 판문점 도보다리 위 테이블 모습.
판문점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관광객들이 28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을 방문해 자유의 다리를 건너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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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들이 28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을 방문해 자유의 다리를 건너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관광객들이 27일 경기 파주시 판문점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도보다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판문점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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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들이 27일 경기 파주시 판문점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도보다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판문점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비무장지대(DMZ) 평화손잡기 행사 참가자들이 같은 날 경기 파주시 임진각 민통선에서 임진강 북쪽을 바라보며 인간띠를 만들고 있다. 인천 강화에서 강원 고성까지 500㎞ 구간을 1m 간격으로 손을 잡고 늘어서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4월 27일의 의미를 살려 14시 27분부터 시작됐다. DMZ평화인간띠운동본부 측은 이날 행사에 2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2019-04-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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