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같은 아픔안고 먼저’ 고 김복동 할머니 빈소 찾은 길원옥 할머니

입력 : ㅣ 수정 : 2019-01-29 16:2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길원옥 할머니가 29일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故김복동 할머니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

      탐사보도 후원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