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세상] 잊지 마세요, 새해 다짐

입력 : ㅣ 수정 : 2019-01-2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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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세요, 새해 다짐 서울 시민청에서 한 학생이 바닥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 국내 성인 연평균 독서량은 8.3권. 매해 감소 추세에 있다. 새해에 독서를 결심한 사람들도 많을 텐데 벌써 일주일 뒤면 2월이다. 올해는 다짐만 말고 실천에 옮겨 보는 건 어떨까.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잊지 마세요, 새해 다짐
서울 시민청에서 한 학생이 바닥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 국내 성인 연평균 독서량은 8.3권. 매해 감소 추세에 있다. 새해에 독서를 결심한 사람들도 많을 텐데 벌써 일주일 뒤면 2월이다. 올해는 다짐만 말고 실천에 옮겨 보는 건 어떨까.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 시민청에서 한 학생이 바닥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 국내 성인 연평균 독서량은 8.3권. 매해 감소 추세에 있다. 새해에 독서를 결심한 사람들도 많을 텐데 벌써 일주일 뒤면 2월이다. 올해는 다짐만 말고 실천에 옮겨 보는 건 어떨까.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01-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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