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와스튜디오 코로나와 함께하는 비어요가 클래스 성료

입력 : ㅣ 수정 : 2018-11-0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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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서울 이태원동의 ‘카사코로나’에서 코로나와 함께하는 비어요가 클래스가 열렸다. 코로나의 브랜드 전용 공간인 카사코로나 서울은 휴식과 함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으로 에이와스튜디오와 함께 첫 요가클래스를 진행하였다.

‘비어요가(Beer Yoga)’ 또는 ‘브루요가(Brew Yoga)’라 불리는 이 운동은 맥주를 마시면서 하는 요가로, 2015년 베를린의 비어요가(BierYoga)에 의해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맥주는 요가 동작을 하며 목을 축일 때는 물론, 맥주병을 들고 맥주가 넘치지 않게 동작을 하며 신체 균형을 잡는 데도 활용된다. 덤벨을 대신하는 맥주병의 무게로 근육이 풍부하게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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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와스튜디오는 음악, 그림, 예술 전시와 함께하는 아트요가, 맥주와 함께 하는 비어 요가 등 누구나 쉽게 접 할 수 있는 문화요소를 통해 요가를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다양한 요가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SNS를 통한 소통에 힘쓰며 요가와 필라테스, 명상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이와 마케팅담당자는 “최근 요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요가를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어하는 분들의 문의가 많다. 날이 좋은 한강에서 요가 플로우를 즐기는 분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정도로 요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것 같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요가 대중화에 기여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와스튜디오는 요가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다양한 브랜드와의 코워킹에 힘쓰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강사진과 함께하는 요가, 필라테스 특강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