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신시내티전 5이닝 3실점 패전

입력 : ㅣ 수정 : 2018-09-12 23:52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류현진 AP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류현진
AP 연합뉴스

류현진(31·LA 다저스)이 12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해 5이닝 동안 8피안타(피홈런 2개), 6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가 0-3으로 뒤진 6회초 타석에서 대타 체이스 어틀리로 교체된 류현진은 팀이 1-3으로 무너져 패전 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지난 8월 27일 샌디에이고전에서 4승째를 거둔 뒤 세 경기 연속 승수 쌓기에 실패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2.16에서 2.42로 높아졌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8-09-13 2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건강나누리캠프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