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청년 금융범죄 피해 구제책 마련해야”

입력 : ㅣ 수정 : 2018-09-1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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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청년 금융범죄 피해 구제책 마련해야”  12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청년빚쟁이네트워크(청빚넷) 소속 회원들이 청년·청소년 대상 금융범죄 피해를 방치하는 금감원을 규탄하고 구제책 마련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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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청년 금융범죄 피해 구제책 마련해야”
12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청년빚쟁이네트워크(청빚넷) 소속 회원들이 청년·청소년 대상 금융범죄 피해를 방치하는 금감원을 규탄하고 구제책 마련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2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청년빚쟁이네트워크(청빚넷) 소속 회원들이 청년·청소년 대상 금융범죄 피해를 방치하는 금감원을 규탄하고 구제책 마련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8-09-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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