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보란 듯… 요리로 더 가까워진 시진핑·푸틴

입력 : ㅣ 수정 : 2018-09-1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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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보란 듯… 요리로 더 가까워진 시진핑·푸틴  시진핑(왼쪽 두 번째) 중국 국가주석이 11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해 블라디미르 푸틴(세 번째)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이어진 행사에서 직접 구운 러시아 전통 팬케이크 ‘블리니’를 접시에 담고 있다. 시 주석은 이날 미국을 겨냥한 듯 “러시아와 중국은 힘을 합쳐 보호주의를 반대하고 국제 현안에 일방적으로 접근하는 자세를 배격해야 한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북·미 관계 정상화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블라디보스토크 타스 연합뉴스

▲ 美 보란 듯… 요리로 더 가까워진 시진핑·푸틴
시진핑(왼쪽 두 번째) 중국 국가주석이 11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해 블라디미르 푸틴(세 번째)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이어진 행사에서 직접 구운 러시아 전통 팬케이크 ‘블리니’를 접시에 담고 있다. 시 주석은 이날 미국을 겨냥한 듯 “러시아와 중국은 힘을 합쳐 보호주의를 반대하고 국제 현안에 일방적으로 접근하는 자세를 배격해야 한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북·미 관계 정상화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블라디보스토크 타스 연합뉴스

시진핑(왼쪽 두 번째) 중국 국가주석이 11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해 블라디미르 푸틴(세 번째)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이어진 행사에서 직접 구운 러시아 전통 팬케이크 ‘블리니’를 접시에 담고 있다. 시 주석은 이날 미국을 겨냥한 듯 “러시아와 중국은 힘을 합쳐 보호주의를 반대하고 국제 현안에 일방적으로 접근하는 자세를 배격해야 한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북·미 관계 정상화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블라디보스토크 타스 연합뉴스
2018-09-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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