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은 중국, 서훈은 일본…청와대 “방북결과 설명”

입력 : ㅣ 수정 : 2018-09-0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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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맨 오른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통령 특사로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면담한 내용 등 방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건영 국정기획상황실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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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용(맨 오른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통령 특사로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면담한 내용 등 방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건영 국정기획상황실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대북 특별사절단의 방북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청와대가 중국과 일본에 특사를 보낸다고 7일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을 각각 중국과 일본에 특사로 파견해 대북 특사단의 방북 결과를 설명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정 실장은 오는 8일 하루 일정으로 중국을 찾아 양제츠 중앙정치국원과 면담할 예정이다. 서 원장은 10일 일본에서 아베 신조 총리를 예방하고 11일 오전 귀국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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