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룬5, 그들이 온다… 내년 2월 고척돔 내한공연

입력 : ㅣ 수정 : 2018-09-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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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온라인 예매 시작
많은 한국인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팝밴드 마룬파이브(Maroon5)가 내년 초 내한한다.
마룬파이브(Maroon5)

▲ 마룬파이브(Maroon5)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내년 2월 27일 오후 8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마룬파이브의 공연이 펼쳐진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내한은 지난해 낸 정규 6집 ‘레드 필 블루스’ 발매를 기념해 시작한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마룬파이브는 ‘디스 러브’, ‘쉬 윌 비 러브드’ 등을 담은 2002년 데뷔 앨범으로 큰 인기를 누리기 시작해 우리나라 스마트폰 광고음악으로도 쓰인 2011년 ‘무브스 라이크 재거’, 2012년 ‘원 모어 나이트’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세계적인 밴드로 자리잡았다.

또 보컬 애덤 리바인은 음악영화 ‘비긴 어게인’에 출연하는 등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마룬파이브는 2008년 첫 내한 후 꾸준히 한국을 찾았다. 공연 티켓은 오는 21일 정오부터 예스24, 인터파크에서 예매한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2018-09-0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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