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태풍 ‘제비’ 강타…물에 잠긴 간사이 공항

입력 : ㅣ 수정 : 2018-09-0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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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호 태풍 ‘제비’가 일본에 상륙한 4일 집중호우가 쏟아진 오사카의 간사이 국제공항 일부가 홍수로 물에 잠겨 폐쇄돼 있다. 오사카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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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호 태풍 ‘제비’가 일본에 상륙한 4일 집중호우가 쏟아진 오사카의 간사이 국제공항 일부가 홍수로 물에 잠겨 폐쇄돼 있다.
오사카 AP 연합뉴스

제21호 태풍 ‘제비’가 일본에 상륙한 4일 집중호우가 쏟아진 오사카의 간사이 국제공항 일부가 홍수로 물에 잠겨 폐쇄돼 있다.
강풍에 휩쓸려 간사이 공항과 육지를 잇는 다리에 충돌한 유조선. 태풍의 여파로 최소 3명이 숨지고 160여명이 다쳤다. 오사카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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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풍에 휩쓸려 간사이 공항과 육지를 잇는 다리에 충돌한 유조선. 태풍의 여파로 최소 3명이 숨지고 160여명이 다쳤다.
오사카 AP 연합뉴스

강풍에 휩쓸려 간사이 공항과 육지를 잇는 다리에 충돌한 유조선. 태풍의 여파로 최소 3명이 숨지고 160여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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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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