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반기 신규직원 1600명 뽑는다

입력 : ㅣ 수정 : 2018-09-04 16:27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협이 하반기에 신규직원 1600여명을 뽑는다.

농협은 농협중앙회와 전국 농·축협을 통해 하반기 약 1600명을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신규채용 인원보다 1.5배 증가한 수준이다. 농협은 “범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채용은 일부 전문분야 외에는 학력과 연령, 전공, 자격 등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등은 관련법에 따라 우대한다.

농협은 이달 중순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11월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농협 홈페이지(www.nonghy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

    건강나누리캠프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