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부터 마윈·쑨양까지…2018 아시안게임 폐막

입력 : ㅣ 수정 : 2018-09-0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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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인기 최고 2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폐회식에서 슈퍼주니어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8.9.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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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인기 최고
2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폐회식에서 슈퍼주니어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8.9.2 연합뉴스

인도네시아를 뜨겁게 달궜던 아시안게임 폐회식에 해외스타들의 등장해 관중들을 즐겁게 했다.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회식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기념해 중국에서 준비한 공연이 펼쳐졌다. 전통예술과 현대적인 아크로바틱 공연이 이어졌고 공연 말미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 등장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은 자신의 고향이 항저우라며 4년 뒤 이어질 아시안게임을 홍보했다.항저우 출신의 수영스타 쑨양도 함께 나와 환호를 받았다. 중국의 배턴을 이어받은 이는 한국의 가수들이었다.
폐회식에 깜짝 등장한 마윈과 쑨양 2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폐회식에서 항저우 출신인 마윈 알리바바 회장과 수영스타 쑨양이 깜짝 등장해 차기 대회 개최지 공연을 하고 있다. 2018.9.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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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회식에 깜짝 등장한 마윈과 쑨양
2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폐회식에서 항저우 출신인 마윈 알리바바 회장과 수영스타 쑨양이 깜짝 등장해 차기 대회 개최지 공연을 하고 있다. 2018.9.2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인기가수들의 공연 중간 중간 한류스타가 자리를 빛냈다. 아이콘이 ‘사랑을 했다’, ‘리듬 타’를 불렀고, 슈퍼주니어는 이날 폐회식의 끝무렵에 등장해 ‘쏘리 쏘리’를 시작으로 ‘미스터 심플’, ‘보나마나’를 열창했다.

슈퍼주니어의 공연을 마치고 인도네시아 가수들이 이번 대회 주제가 ‘브라이트 애즈 더 선(Bright as the sun)’을 부르고 나서야 폐회식이 끝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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