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찔한 상황’…싱크홀 속으로 추락할뻔

입력 : ㅣ 수정 : 2018-08-3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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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내려앉은 서울 금천구 도로 31일 오전 4시 38분께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싱크홀(땅꺼짐)이 생기면서 주민 15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최근 내린 강한 비에 지반이 약해지면서 아파트 인근 공사장과 도로에서 가로 30?, 세로 10?, 깊이 6?의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18.8.31 [서울 구로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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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이 내려앉은 서울 금천구 도로
31일 오전 4시 38분께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싱크홀(땅꺼짐)이 생기면서 주민 15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최근 내린 강한 비에 지반이 약해지면서 아파트 인근 공사장과 도로에서 가로 30?, 세로 10?, 깊이 6?의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18.8.31 [서울 구로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31일 오전 4시 38분께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싱크홀(땅꺼짐)이 생기면서 주민 15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최근 내린 강한 비에 지반이 약해지면서 아파트 인근 공사장과 도로에서 가로 30m, 세로 10m, 깊이 6m의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서울 구로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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