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연, 여성 첫 대한가수협회장 당선

입력 : ㅣ 수정 : 2018-08-3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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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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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자연

트로트 가수 이자연(55)이 여자 가수로는 처음으로 대한가수협회 회장에 선임됐다.

29일 가수협회에 따르면 이자연은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음실련회관에서 열린 제6대 임원선출 임시총회에서 단독 회장 후보로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이 신임 회장은 “실무형 회장이 되어 임원들과 함께 뛰겠다”며 “협회 회계 등 살림살이를 투명하게 운영하고 방송 출연료 현실화, 방송 출연 표준계약서 의무 사용 등 권리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2018-08-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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