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1일 일본과 결승전에서도 부탁해!

입력 : ㅣ 수정 : 2018-08-30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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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달 1일 일본과 결승전에서도 부탁해!  한국 U23(23세 이하) 축구대표팀 이승우(왼쪽)가 29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 전반 7분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성을 지르며 그라운드를 내달리고 있다. 베트남의 ‘박항서 매직’을 3-1로 잠재운 한국축구는 9월 1일 펼쳐지는 결승에 올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꺾고 올라온 일본을 상대로 대회 2연패를 노크한다.  치비농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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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달 1일 일본과 결승전에서도 부탁해!
한국 U23(23세 이하) 축구대표팀 이승우(왼쪽)가 29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 전반 7분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성을 지르며 그라운드를 내달리고 있다. 베트남의 ‘박항서 매직’을 3-1로 잠재운 한국축구는 9월 1일 펼쳐지는 결승에 올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꺾고 올라온 일본을 상대로 대회 2연패를 노크한다.
치비농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한국 U23(23세 이하) 축구대표팀 이승우(왼쪽)가 29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 전반 7분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성을 지르며 그라운드를 내달리고 있다. 베트남의 ‘박항서 매직’을 3-1로 잠재운 한국축구는 9월 1일 펼쳐지는 결승에 올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꺾고 올라온 일본을 상대로 대회 2연패를 노크한다.

치비농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8-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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