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재건축서 찾기 힘든 대형 평형 끌리네

입력 : ㅣ 수정 : 2018-08-27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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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새달 서초 ‘래미안 리더스원’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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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다음달 서울 서초동 우성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리더스원’ 아파트를 분양한다. 단지 규모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2개 동, 총 1317가구(전용면적 59~238㎡)다. 일반분양 가구는 약 232가구로 이 중 주택형 83·84㎡ 타입이 전체 일반 분양물량의 3분의2 수준이며, 특히 강남 재건축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대형 평형도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에서는 신분당선 강남역과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강남 대표 도로인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서초IC)로 접근이 쉽다.

강남권 일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하기 쉽다. 인근으로 예술의 전당, 강남 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강남), CGV(강남), 이마트(역삼점) 등이 있다. 특히 단지는 서초고, 양재고, 서울고, 은광여고 등 8학군 지역으로 단지 인근으로 서이초와 서운중이 위치했다.

한편 래미안 리더스원이 들어서는 서초동 일대는 재건축이 본격화되면서 대규모 래미안 브랜드 타운으로 변신 중이다. 일대 재건축이 완료될 경우 서초동 일대는 5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재건축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견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될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8-08-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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