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단일팀 사상 첫 메달 획득…카누 용선 여자 200m 3위

입력 : ㅣ 수정 : 2018-08-2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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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카누용선 단일팀, 단일팀 AG사상 첫 메달 쾌거 2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카누용선 여자 200미터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남북단일팀 선수들이 메달을 목에 걸고 환호하고 있다. 2018.8.25  연합뉴스

▲ 여자 카누용선 단일팀, 단일팀 AG사상 첫 메달 쾌거
2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카누용선 여자 200미터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남북단일팀 선수들이 메달을 목에 걸고 환호하고 있다. 2018.8.25
연합뉴스

남북 단일팀이 국제 종합 스포츠대회사상 최초로 메달을 획득했다.

남북 카누 단일팀은 25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의 조정 카누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카누 용선 여자 200m 결선에서 56초 851로 동메달을 따냈다.

올해 2월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종합 스포츠대회 사상 두 번째로 남북 단일팀을 구성한 남북은 이로써 종합대회 최초로 메달을 합작했다.

단일팀 메달은 한국이나 북한에 속하지 않고 별도 ‘코리아(COREA)’의 메달로 집계된다. 1위는 56초 161의 중국, 2위는 56초 817의 인도네시아가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단일팀 사상 첫 메달 따낸 여자 용선 2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카누용선 여자 200미터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남북단일팀(하늘색)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18.8.25  연합뉴스

▲ 단일팀 사상 첫 메달 따낸 여자 용선
2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카누용선 여자 200미터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남북단일팀(하늘색)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18.8.2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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