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n] ‘드루킹 특검’ 수사기간 연장 포기

입력 : ㅣ 수정 : 2018-08-2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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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익범(가운데) 특별검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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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익범(가운데) 특별검사.
뉴스1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오는 25일 수사 기간을 연장하지 않고 60일간의 1차 수사만으로 수사를 종료한다. 지금까지 13번의 특검 중 기간 연장에 대통령 승인이 필요했던 경우는 모두 7번으로, 연장 요청조차 하지 않고 수사를 끝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3년 대북송금 특검, 2012년 내곡동 특검, 2016년 최순실 특검의 경우 연장 요청이 거부됐다.

2018-08-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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